무제

April 27th, 2010 § 0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다.
인간은 죽임을 당할지는 몰라도…
지지는 않는다.

THIS?

December 19th, 2009 § 0

With Men this is possible,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then, what is “this” for me????

도덕적 자학증(moral masochism)

October 22nd, 2009 § 0

만일 당신이 직장에서 힘든 일을 도맡아 하고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있다면 생각해 보라.
혹시 사랑의 거래로 희생을 택한 것은 아닌지…….
사랑과 인정을 받기 위한 희생은
사랑을 대가로 자기를 내주는 모양이 되고 만다.
즉 자기를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사랑을 얻기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있다.
무엇보다 당신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과,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타인을 얻을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 문제다.
그러면 언젠가 당신은 희생에서 기쁨을
느끼기 보다는 분노를 느끼게 되고,
그 결과 만성적 공허와 우울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진심으로 기쁨을 느낄 수 이는 희생이 아니라면,
내일부터 그만 해도 좋을 것 같다.

…Retrieved from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on Oct.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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